먼저 라켓부터 알아볼까요?

   라켓의 머리부분은 Head라고 하고요, 손잡이 부분은 Handle이라고 한답니다. 









    라켓 잡는 것을 '그립'이라고 하는데요~~

    그립에는 '이스턴그립', '웨스턴그립' 두가지가 있습니다. 






      : 라켓의 헤드면을 수직이 되게하고 손잡이를 위에서 잡는 방법, 즉 라켓을 수직으로 세우고

        손잡이와 악수하듯 잡는 방법인데요~

        몸의 구조상 손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강타를 치는데 아주 유용합니다

        자유롭게 움직이기에 좋은 그립이며, 익숙해지면 앞뒤 양면을 자유자제로 구사하기에 효율적입니다










     : 이스턴그립과 반대로 라켓 면을 지면과 수평하게 잡는 그립입니다. 평소 프라이팬을 잡는 것과

       비슷한 방법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요~

       라켓을 바로 세웠을 때 엄지와 집게손가락의 교차점이 2시 방향에 오도록 잡으면 됩니다.

       웨스턴그립은 거의 한 면만 사용하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강하게 칠 수 있다는

       장점이 있지만, 왼쪽 백핸드에는 불리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^.~








    스윙도 배드민턴의 중요한 기본 중 하나입니다. 스윙이란 쉽게 말해 배드민턴 라켓을 휘두르는

    것을 뜻하는데요~

    스윙에는 포핸드언더스윙, 백핸드언더스윙, 포핸드오버스윙, 백핸드오버스윙 이렇게 4가지가

    있습니다. 그럼 삼성전기 선수단과 하나씩하나씩 배워볼까요?^^





     : 포핸드언더스윙은 셔틀콕의 낙차지점까지 이동 후 상대 진영으로 셔틀콕을 올려치며 넘기는

       기술입니다. 셔틀콕 지점까지 빠르게 이동 후 무릎을 굽히며 셔틀콕이 닿기 전에 상대편 진영으로

       걷어냅니다.





 



     : 포핸드언더스윙의 반대 방향으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걷어내는 기술입니다.

       포핸드언더스윙과 마찬가지로 셔틀콕의 낙차지점까지 빠르게 이동한 후 무릎을 굽히며 낮게 떨어지

       셔틀콕을 상대편 진영으로 쳐내는 것입니다. 







 



     : 포핸드 오버스윙이란 머리 위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쳐내는 기술로, 날아오는 셔틀콕을 주시하며

       팔꿈치를 어깨까지 들어올려 활시위를 당기는 듯한 자세를 취한 채 무게중심을 이동하며 셔틀콕을

       쳐내는 것입니다.








     : 백핸드오버스윙은 라켓과 같은 방향의 발을 앞으로 두며 머리 위로 날아오는 

       셔틀콕을 허리의 힘과 스냅을 이용하여 강약을 조절하며 스윙하는 것을 말합니다.

       즉, 포핸드오버스윙과 반대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. ^^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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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em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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